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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Artist] 이원철 TIME 1 (50X33.4cm) 적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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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정보
상품명 [Special Artist] 이원철 TIME 1 (50X33.4cm)
판매가 2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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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TIME 1
작가명 이원철
크기 50X33.4cm
Edition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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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이원철은 서울예술대학교와 RMIT University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을 전공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Skiagraphie (갤러리 브레송, 서울, 2011), Industrial Starlight (대우증권 역삼역 갤러리, 서울, 2010), Industrial Starlight (갤러리 진선, 서울, 2009), The Starlight-경주 (수화랑, 대구, 2008), 이원철 사진전 (갤러리 디자이너주, 서울, 2008) 등이 있다. High Times, Hard Times (인터알리아, 서울, 2012), Another Voice (갤러리 나우, 서울, 2012), Cross-scapa (고은사진미술관, 부산 / 전북도립미술관, 전주 / 금호미술관, 서울, 2011)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있다. 2009 포스코 스틸어워더 본선작가상, 2008 중앙미술대전 올해의 작가상과 송은미술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품소개
TIME 1
Photograph 50X33.4cm B Type


사진가들이란 이런 우리 삶의 교직을 관찰하는 사람들이고, 반영하는 사람들이고 중계하는 사람이다. “通”한다는 말은 이런 교직의 되찾음과 유기적 관계 속에 있다. 즉 연결고리를 갖고 있음을 뜻한다. 가령 “닫힌 것이 살짝 열림 혹은 닫혀 있던 것이 은밀히 열리는 통”말이다. 그래서 사진가는 찾으려는 사람이고 들추는 사람이고 깨닫게 하려는 사람이다. 바로 통하는 사람이다. 순리의 사진은 그런 통하는 길목을 비추는 사진이다. 닫힌 것이 살짝 열리는 은밀한 통이다. 물리적 시선으로 보면 건물과 건물 사이로 통하는 찰나적 바람일 수도 있겠고 건물과 건물 사이로 막 건너온 뜬구
작품 상세컷
작가:이원철 TIME 1
Photograph 50X33.4cm B Type
작가:이원철 TIME 1
Photograph 50X33.4cm B Type
작가:이원철 TIME 1
Photograph 50X33.4cm B Type
  • 작품크기
  • 제품이미지Type A, Type B, Type C 예시 사진
  • 특징
  • 1.원룸원포토의 작품은 
피그먼트 프린트로 
기존 은염 프린트보다 
월등한 보존성과 색재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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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길 수 있습니다. 반드시 극세사 융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표면에 정전기로 
  인해 먼지 얼룩이 생길 경우에는 모니터 보호클리너 용품을 사용해 닦아 주시면 정전기 
  얼룩방지에 효과가 있습니다.

2. 작품의 모서리 부분은 다소 날카로우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작품을 최상의 보존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18℃~24℃의 
   실내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 외의 조건에서는 보존기간의 단축 및 제품의 변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작품의 아크릴글래스는 소재의 특성상 온도에 따라 미세한 수축 이완으로 변형이 될 수 
   있으나 품질에는 영향이 없으니 이 점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5. 작품 표면의 심각한 흠집이 발생할 경우 복원이나 교체 등이 불가능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6. 작품은 주문 제작형 상품으로 주문 이후 반품 및 교환이 되지 않습니다. 
   최초 작품은 보호필름이 있습니다. 필름을 제거하시고 작품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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